'4회 챔프' 장순호 '선수들 멘토로 나선다'

최종수정 2012-04-03 15:47


국내 실력파 카레이서 '1세대' 장순호가 선수들을 위한 멘토로 나선다.

장순호 선수는 이번 주말인 8일 기존 선수들을 대상으로 레이싱의 모든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장순호 선수는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임에 불구하고 90년대 오일뱅크 레이싱팀에서 이명목 윤세진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1세대 실력파 드라이버로 통한다. 최근에는 2011시즌 제네시스쿠페 시리즈 챔피언을 지냈고 그해 올해의 드라이버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레이싱 스쿨은 한 차례라도 레이싱에 출전한 바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에 한해 접수를 받게 된다.

레이싱 스쿨 비용은 35만원으로 수도권 내 경기장에서 드라이빙 실전 훈련은 물론 이론과 향후 카레이서로써 나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게 된다.

자세한 참가접수 안내는 홈페이지(cafe.naver.com/dalkuji 또는 www.racingschool.kr)을 통해 안내된다. 접수방법은 전화(010-8717-2114)의 문자메시지로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 사항은 02-6402-6405를 통하면 된다.

장순호 선수는 "보다 검증된 실전훈련과 이론은 물론 앞으로 나가야 할 드라이버의 방향 등 카레이싱 일체에 관한 드라이빙 스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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