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시즌 맥라렌의 파이팅을 이끌고 있는 루이스 해밀턴이 내년에도 맥라렌에 머물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해밀턴은 자신을 인정해 준 맥라렌에 계속 머물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
해밀턴은 "망설일 필요가 없다. 나를 키워준 팀에 계속 머무르고 싶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