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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얼짱' 서효원 선수(26·KRA한국마사회)의 출중한 미모가 화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여신강림", "뭘 해도 잘 어울릴 듯", "완전 예뻐요", "스타일 한번 바꿔보세요", "운동할 땐 짧은 머리 추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원은 지난해 12월 전국남녀탁구종합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미모와 실력을 모두 인정받았다. 현재는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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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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