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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가 올시즌 복귀한 베테랑 F1 드라이버 라이코넨 덕분에 함박웃음이 피었다.
11번 그리드에서 2위, 7번 그리드에서 3위를 장식하며 누구보다 값진 준우승을 거머쥔 로터스팀은 신생팀으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로터스만의 모터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기술력을 멋지게 선보였다.
로터스F1팀은 오는 5월 11일에 개최되는 스페인 그랑프리(5라운드)에서 더욱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바레인GP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한편 레드불팀의 베텔(독일)은 폴포지션을 굳건히 유지하여 올시즌 첫번째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로터스팀의 추격과 함께 멋진 레이스를 펼쳤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로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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