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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정대표팀이 2012년 런던올림픽 아시아예선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남자 경량급더블스컬(LM2X)종목에서도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명신(화천군청)-김솔지(포항시청)로 구성된 여자 경량급더블스컬(LW2X)에서는 9개 참가팀 중 전체 2위를 기록,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들은 29일 결승에서 일본과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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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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