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M 세이프티카 '벤츠 C63 AMG 블랙 시리즈'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가 국제자동차경주대회 2012 DTM(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전용 세이프티카 벤츠 C63 AMG 블랙 시리즈를 공개했다.
벤츠 C63 AMG 블랙 시리즈는 최고출력 517마력의 힘을 낸다. DTM 출전차량들 보다 출력이 약 20마력 이상 높다.
이번 주말 독일의 고급휴양지인 비스바덴에서 개막하는 DTM은 유럽의 FIA GT와 일본의 슈퍼GT 등과 함께 세계 3대 투어링카 대회로 손꼽힌다. 연간 80만 명의 관중 동원 능력을 자랑하고 전 세계 175개국에 중계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대회다.
DTM대회는 메르세데스, 아우디, BMW 등 3개 메이커에서 각 8대씩 총 24대의 차량이 참가한다. 올시즌은 20년만의 복귀한 BMW M3 DTM과 DTM AMG 메르세데스 C쿠페, 아우디 A5 DTM 3개 모델이 전쟁을 치른다. 오피셜타이어는 한국타이어가 맡았다.
/지피코리아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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