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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레인 레이싱팀이(대표 이승헌)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고종목인 슈퍼6000클래스에 참가한다.
이레인팀 유경사 감독은 "박형일선수가 스톡카에 적응하는 올 시즌 하반기쯤에는 김의수등 선두권 선수들에게 위협감을 줄 정도의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엔트리는 61번으로 이 번호는 이레인팀 고유의 번호로 본격적인 해외진출 첫해인 2003년 포뮬러BMW아시아 시리즈에서 유경욱선수와 루키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번호로, 국내에서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GTM(지티마스터대회)에서 3년 연속 챔피언 타이틀을 안겨주기도 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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