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연재 눈부신 '핫핑크 초미니' 경악 비율

손연재 눈부신 '핫핑크 초미니' 경악 비율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울다 웃기. 코치선생님 심판선생님 그리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소피아월드컵시리즈 리본 종목에서 획득한 동메달을 들어 보이며 서혜정 심판과 옐레나 리표르도바 코치와 함께 활짝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인 손연재는 화사한 핫핑크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며 눈부신 자태를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런던 올림픽도 기대할게요" "손연재 선수 파이팅" "분홍색 원피스가 너무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연재는 전날 밤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치른 2012 월드컵 시리즈 곤봉 결선에서 2번의 실수로 24.900점에 그쳐 7위에 머무르자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마지막 결선인 리본에서 27.300점을 기록해 우크라이나 가나 리자티노바와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