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이(28·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가 16일(한국시각) 미국 페어팩스 패트리어트 센터에서 벌어진 세계3대 이종 종합격투기인 'UFC on FUEL 3'에서 브래드 타바레스(미국)에게 판정패했다. 판정에서 0대3 완패였다. 관중석에선 심판 판정에 대해 야유가 나오기도 했다. 양동이의 완패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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