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푸조 RCZ 노키아팀(Pugeot RCZ Nokia Team, 이하 푸조 RCZ팀)이 지난 19일부터 20일(현지 시간)까지 진행된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Nurburgring 24h)' SP2T 클래스(1,600cc)에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푸조 RCZ팀이 우승한 SP2T 클래스(1,600cc)에는 올해 총 7대의 차량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참가한 차량 중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푸조 RCZ팀의 차량 2대가 미쉐린, 던롭 등 해외 유명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을 제치고 각각 1위와 3위를 기록했다.
스티브 톰슨 금호타이어 유럽 모터스포츠 매니저는 "모터스포츠의 핵심은 도로 접지면과 맞닿아 있는 타이어에 달려있다" 며 "세계적인 타이어 메이커들이 참가하는 뉘르부르크링 24시에서의 우승을 통해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을 입증하게 됐다" 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1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대회에 처음 참가해 준프로급 클래스인 D1T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