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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의 실감나는 표정 연기가 화제다.
김연아는 한껏 물오른 연기력을 바탕으로 온도에 따른 각양각색의 표정들을 지어 눈길을 끈다.
온도가 30도가 되자 김연아는 얼음이 띄워진 음료수를 마시면서도 버럭 짜증을 내거나 얼음 가득한 팥빙수를 먹으면서도 만족할 수 없다는 듯한 뚱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반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으로 기온이 21도로 낮아지자 환하게 웃으며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고 있다. 또한 기온이 18도까지 내려가자 환하게 웃으며 보는 사람들까지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표정을 지어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