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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가 런던올림픽을 2달 앞두고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볼트는 레이스 후 인터뷰에서 저조한 기록의 원인을 묻는 질문에 "스타트가 나쁜 건 아니었다. 뭐라 설명하기 어렵다. 그저 운이 좋지 않았을 뿐 지나간 일이다. 다음 대회에만 초점을 맞추겠다"고 답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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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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