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 문이 열렸다.
총 11개 공구 중 공사기간이 긴 평창∼대관령 구간 5개 공구를 우선 착공한다. 나머지 6개 공구(서원주∼평창, 강릉시내)는 올해 12월내에 단계적으로 착공, 2017년 말에 완공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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