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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넥센타이어 코리아스피드레이싱' 시리즈 3전에서 문은일과 민수홍이 아마추어 최고의 레이서가 됐다.
승용부문 최고 클래스 경기인 승용GT 통합전에서 최고 클래스인 GT-S 클래스에서 팀GTR클래스의 조현 선수가 총 22랩을 가장 먼저 완주하고 우승을 차지하였고, GT300클래스에서는 D1 스펙 레이싱팀의 민수홍 선수가 마지막 2랩을 남기고 역전, 우승을 거두었다. 특히 민수홍 선수는 타임 트라이얼 클래스인 TT 클래스의 최고 클래스인 TT300 클래스에서도 우승, 2관왕에 오르면서 오늘 경기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2006년 넥센타이어RV챔피언십으로 시작된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점차 인기를 모아가며 이번 대회 참가대수 200여대가 불꽃경쟁을 벌여 주목을 받고 있다.
넥센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이 팀 최다 연승인 8연승을 기념해 '나도 강속구왕' 이벤트와, 독일 분데스리가 축구팀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e.V를 후원하게 된 기념으로 '킥&타켓'등의 이벤트를 마련해 인기를 모았다.
다음 경기인 제 4전은 7월 22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넥센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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