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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드라이버 장순호 선수의 레이서 트레이닝 아카데미가 오는 6월 16일 제3차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장순호 선수는 90년대 오일뱅크 레이싱팀에서 이명목 윤세진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1세대 실력파 드라이버로 통한다. 최근에는 2010시즌 제네시스쿠페 시리즈 챔피언을 지냈고 그 해 올해의 드라이버상 브론즈헬멧을 수상했다.
이번 레이서 트레이닝 아카데미는 한 차례라도 레이싱에 출전한 바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에 한해 접수를 받게 된다.
자세한 참가접수 안내는 홈페이지(cafe.naver.com/dalkuji 또는 www.racingschool.kr)을 통해 안내된다. 접수방법은 전화(010-8717-2114)의 문자메시지로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 사항은 02-6402-6405를 통하면 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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