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원 세계태권도총재, 코트디부아르 체육훈장 받아

기사입력 2012-06-22 20:02


조정원 총재가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지난 16일 열린 제8회 프랑코폰 월드컵 태권도대회 개막식에서 코트디부아르 체육훈장(Commander of Merit Sport)을 받았다.

이에 앞서 조 총재는 알라산 와타라 코트디부아르 대통령을 예방해 태권도 발전 방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조 총재는 세계태권도연맹 로고가 새겨진 태권도복과 검은띠를 와타라 대통령에 전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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