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앞두고 태릉선수촌 격려 방문 잇따라

기사입력 2012-07-03 20:55



2012년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태릉선수촌 격려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이 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3일 오전 10시 태릉선수촌을 방문,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땀 흘리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또 한 시간 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를 비롯한 비례대표 의원단 등 25명이 선수촌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오후에는 KGC인삼공사가 선수단의 선전을 위해 정관장 홍삼을 전달했다. 선수단에게 전달된 홍삼은 '홍삼추출액'으로 전체 선수단 300여명이 올림픽 기간 동안 섭취할 수 있는 양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총 6300만원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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