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주니어대표팀이 바레인을 대파하면서 제13회 아시아선수권 본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은 본선 B조에서 숙적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만나게 됐다. A조에는 이란과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3개국이 포함됐다. 본선 라운드는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지며, 각조 1~2위 팀이 4강 토너먼트를 치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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