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10일 제21차 이사회를 열어 2102년 런던올림픽 대한민국선수단 파견명단을 확정했다.
파견규모는 22종목 총 374명으로, 본부임원 36명, 경기임원 93명, 선수 245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17년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유치신청과 관련하여 충청북도(주개최지: 충주시)를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 또 2012년 7월 1일부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를 본회 지부로 승인했다. 이로써 대한체육회 지부는 16개 시도지부에서 17개 시도지부로 늘어났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