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는 이번 주말 14~15일 이틀간 네덜란드의 휴양도시인 잔부르트에서 열리는 F1 전단계 국제포뮬러경주대회'마스터스 F3'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 '엑스타(ECSTA)' S700, W700 400여개를 전량 유상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영국 현지의 우수 딜러 80명을 네덜란드로 초청해 마스터스 F3 경기 참관뿐만 아니라 유람선 투어, 바베큐 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러한 딜러 초청 프로그램은 제품의 성능 평가를 간접체험하고 금호타이어와의 유대를 강화시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매출 향상으로 이어지는데 큰 역할을 한다.
최기명 금호타이어 영국법인장은 "세계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10년 이상 공식타이어로 선정될 수 있었던 배경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을 정도로 위상이 제고되었음을 의미한다."며 "딜러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고객들이 금호타이어 제품에 대한 우수성 및 신뢰성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