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가 31일까지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복나눔 7월 캠페인'이 13일만에 310만여 원의 성금을 모금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행복나눔 캠페인은 매달 1000만원을 목표로 스포츠토토 팬들의 기부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이벤트로, 7월에 적립된 기부금은 중증장애인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종합지원서비스 'ToSS(Total Supporting Service)' 사업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ToSS는 2007년부터 스포츠토토와 사단법인 해냄복지회가 중증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진행해 온 사업이다. 스포츠토토는 이 사업을 통해 장애유형 및 정도에 따른 맞춤형 보조기기, 중증장애인이 집에서 겪는 불편함과 위험성을 제거하기 위한 주택개조사업, 장애로 인한 출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도어락 설치 등을 지원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매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행복나눔캠페인이 13일 현재 310만원을 모금하며 나눔목표금액 1000만원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며 "스포츠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마음이 대한민국을 더욱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라푸마 그늘막 텐트(1명), KOMAX 아이스박스(3명), 요넥스 배드민턴 세트(6명), 아디다스 줄넘기(16명), 영화예매권(1인 2매·75명)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되며, 당첨자는 오는 8월 10일에 스포츠토토와 베트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