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드리프트 붐업 조성에 나선 K-드리프트(주최: 에스에이치 컴퍼니)가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2 서울오토살롱'에서 미니 모터스포츠관을 마련했다.
500마력대 제네시스 쿠페 드리프트 머신과 포뮬러3000 데모카는 친환경 전기회로도로 랩핑해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또 97년 르망24시 출전을 위해 개발한 쌍용 솔로르망, 슈퍼바이크 2대 등이 전시됐다. 오랫만에 보는 레이싱퀸 이가나(사진 오른쪽)와 한민지(왼쪽)도 만나 볼 수 있다.
K-드리프트 전시관은 전기차 등 친환경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이디디 홀딩스와 모터에코 그리고 쇽업쇼버 전문 업체 HSD, 슈퍼레이스가 후원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오토살롱은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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