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도 올림픽 공식스폰서가 새겨진 티셔츠만 입으라고?'
코 위원장은 매복 마케팅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강조했지만, 관람객들마저 스폰서의 틀에서 판단한 것에 대해 여론은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런던올림픽에는 11개 다국적 기업과 44개 영국 내 기업들이 14억파운드(약 2조5,000억원)의 후원금을 내고 공식 휘장 및 상표 사용권을 갖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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