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에서 뛰는 파우 가솔(LA 레이커스)이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을 대신해 스페인 기수로 나선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나달은 이번 대회에서 2연패를 노렸으나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부상 때문에 출전이 좌절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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