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펜싱 정길옥(32·강원도청)이 남현희에 이어 두 번째로 16강에 안착했다.
한편, 정길옥보다 먼저 경기에 나선 전희숙(28·서울시청)은 32강에서 일본의 스가와라 치코에 13대15로 아쉬게 패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