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31·성남시청)가 힘겹게 8강에 올랐다.
승부는 연장에서 갈렸다. 남현희가 연장에서 시도한 일격은 비디오 판독 끝에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고, 경고까지 받는 불리한 상황이 됐다. 하지만 남현희는 마지막 순간 집중력을 발휘하며 끝내 공격을 성공시켰다. 결국 8대7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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