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의연한 박태환, '자랑스러운 은메달'

기사입력 2012-07-29 09:00


28일 런던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수영 400m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선에 진출한 박태환이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좌절 됐다. 중국의 쑨양에 이어 2위로 결승점에 도착해 은메달을 딴 박태환이 시상식에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20728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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