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미래' 김혜진(18·온양여고)이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김혜진은 46명 중 전체 33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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