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3위의 벽은 높았다. 이용대(24·삼성전기)-하정은(25·대교)조가 배드민턴 혼합복식 첫 경기에서 완패했다.
런던올림픽 혼합복식 예선은 4개 국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펼친 뒤 상위 2개팀이 8강에 진출한다. 이용대-하정은조는 첫 경기 패배로 8강행이 불투명해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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