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양궁이 올림픽 7연패를 달성했다.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을 210대209, 1점차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성진(전북도청), 최현주(창원시청), 기보배(광주광역시청)는 중국의 쳉밍, 슈징, 팡유팅을 상대로 막판까지 숨막히는 접전을 펼친 끝에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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