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박태환 '200m는 꼭 금메달 따겠습니다.'

최종수정 2012-07-30 08:13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대표팀의 박태환이 29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 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을 마친 뒤 방송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태환은 이날 2조 경기에서 1분46초02만에 터치패드를 찍으며 조 3위, 전체 3위를 기록, 결선에 안착했다.

20120729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