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두 번째 금지약물 복용 선수가 적발됐다.
갈리울리나에 앞서 알바니아 출신 역도 선수 히센 풀라쿠가 스테로이드 양성 반응으로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IOC와 WADA는 이번 올림픽에서 역대 최다인 6천250회 이상 도핑 검사를 시행해 약물 사용을 근절하겠다고 선언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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