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정다래 '외모에 신경 쓸 나이잖아요'

최종수정 2012-07-30 08:19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수영 대표팀의 정다래(가운데)가 29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 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에 출전한 박태환의 경기를 기다리던 중 머리를 고쳐 매고 휴대폰을 통해 살피고 있다.

박태환은 이날 2조 경기에서 1분46초02만에 터치패드를 찍으며 조 3위, 전체 3위를 기록, 결선에 안착했다.

20120729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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