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 수영의 간판' 최혜라(21·전북체육회)가 런던올림픽 개인혼영 200m 예선에서 탈락했다.
여자 자유형 200m 예선에 출전한 백일주(27·전북체육회)는 2분04초32의 기록으로 경기를 뛴 35명 중 33위에 머물러 역시 탈락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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