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사이클의 유망주' 나아름(22·나주시청)이 개인도로에서 13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금메달을 차지한 마리앤 보스(네덜란드·3시간35분29초)와도 27초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 은메달은 3시간35분29초를 기록한 엘리자베스 아미스테드(영국)가 차지했고, 올가 자벨린스카야(러시아)가 3시간35분31초로 동메달을 땄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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