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하이데만은 떳떳하게 승리를 따낸 듯한 모습이었다. 경기가 끝난 뒤 하이데만은 "펜싱의 문제다. 1초가 남긴 했지만, 그것이 1초99인지, 0.99초인지 아무도 알 수 없다. 1초99라면 몇번을 공격할 수 있는 시간이다. 판정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말했다.
희생양은 신아람이었다. 멈춰버린 1초에 통한의 눈물을 흘렸다. 하이데만의 떳떳한 모습에 또 다시 억장이 무너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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