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나란히 걸린 태극기와 오성홍기

기사입력 2012-07-31 08:21


30일(현지시간) 오후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수영 남자 200m 자유형에서 박태환과 순양이 동시에 골인해 시상식장에 태극기와 중국 국기가 2위자리에 위아래로 걸려 있다. 우승은 프랑스의 야닉 아넬. 20120730. 런던=올림픽사진기자단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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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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