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범(한국마사회)이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종료 1분 20초를 남지고 업어치기로 절반을 얻어냈다. 승기를 잡은 김재범은 노련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마무리했다.
김재범은 결승전에서 독일의 올레 비쇼프와 상대한다. 둘은 4년전인 2008년 베이징올림픽 결승전에서 격돌한 바 있다. 당시 김재범은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김재범은 4년만의 리턴매치에서 설욕을 노린다.
런던=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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