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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간판 자동차경주 대회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가 지난 4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유로에너지와 벤투스클래스 공식 후원협약을 맺었다.
유로에너지가 수입 판매하는 비졸은 100% 합성엔진오일로서 세계유수의 자동차 제조사에서 요구하는 가솔린, 디젤 및 터보 엔진에 완벽히 부합하는 독일 고유의 커팅 첨단기술로 탄생한 제품으로 극한의 작동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번에 후원을 받는 벤투스 클래스는 2000cc 쉐보레 크루즈 원메이크 경기로 4점식 안전 롤케이지만 차량에 장착하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카레이싱 입문 클래스다.
어둠이 깔린 8시 이후의 넥센N9000 클래스와, 슈퍼6000 클래스와 엑스타GT 클래스 통합전은 낮 경기에서는 볼 수 없는 자동차의 조명과 배기구에서 내뿜는 불기둥을 보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 국내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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