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철(화성시청)이 한국 펜싱 선수단에게 첫 메달을 안겼다.
둘 다 1점을 남기고 3라운드를 맞이했다. 초반 탐색전을 벌였다. 2분 38초를 남기고 최병철이 발디니를 찔렀다. 비디오 판독 끝에 동메달을 따냈다.
최병철의 동메달은 한국 펜싱 사상 세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2000년 시드니 남자 플러레에서 김영호가 금메달을 따고, 에페에서 이상기가 동메달을 따낸바 있다.
런던=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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