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대표팀이 노르웨이와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전에서 한국은 노르웨이의 공세에 시달리면서 한때 역전을 허용하는 등 어려운 흐름을 이어갔다. 경기 종료 1분전 술란드에게 실점하면서 패색이 짙어지는 듯 했으나, 조효비 류은희(인천시체육회)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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