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현지시간) 런던올림픽 양궁장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양궁 여자 개인 8강전에서 기보배 선수가 크세니아 페로바(러시아)와의 시합에서 마지막 화살을 쏜 뒤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기보배는 이번 경기에서 크세니아 페로바를 세트스코어 6-4(27-27, 29-28, 26-27, 28-24, 27-27)로 누르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20120802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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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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