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북한이 또 금메달을 추가했다.
림정심은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용상에서 128㎏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는 합계 232㎏을 들어올려 4위에 랭크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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