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도가 올림픽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어렷을적 성적 학대를 받아 심각한 후유증을 겪었던 해리슨은 2010년부터 78㎏급 최강자자리에 우뚝 섰다. 런던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세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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