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유도의 김성민(25·수원시청)이 100㎏이상급에서 8강에 진출했지만 여자 마지막 주자 김나영(24)은 16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