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의 여자 해머던지기 대표 마리나 마르기에바(26)가 약물 사용 의혹으로 런던올림픽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마르기에바는 대표팀 감독인 아버지 소슬란의 지도 아래 동생 잘리나와 함께 올림픽 대표팀에 뽑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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