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여자 마라톤에 출전한 포루투갈의 아나 돌체 펠릭스가 5일 오후(현지시각) 런던 버킹엄 궁전 앞 '더 몰' 결승선에 21위로 들어온 뒤 바닥에 쓰러져 있다.
20120805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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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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