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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29·고양시청)이 아쉽게 3회 연속 올림픽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하지만 골반과 허리, 왼 어깨 부상을 딛고 힘겹게 출전한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만으로도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장미란은 동메달 획득에 실패한 순간 무릎을 꿇고 플랫폼에서 기도를 했다. 이어 바벨에 손키스를 하며 런던에서의 '아름다운 도전'에 마침표를 찍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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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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