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5㎏이하급의 최규진(27·조폐공사)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규진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55㎏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러시아의 세메노프를 맞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패했다.
1세트에서 3-1로 진 최규진은 2세트에서 선전했지만 마지막 파테르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하며 1점을 헌납, 2세트도 내줬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5㎏이하급의 최규진(27·조폐공사)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규진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55㎏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러시아의 세메노프를 맞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패했다.
1세트에서 3-1로 진 최규진은 2세트에서 선전했지만 마지막 파테르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하며 1점을 헌납, 2세트도 내줬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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