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키 대표팀이 벨기에를 잡고 2012년 런던올림픽 예선 일정을 마무리 했다.
2-0으로 앞선채 후반전에 들어선 한국은 후반 3분 벨기에에 실점하면서 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전열을 재정비한 뒤 벨기에의 공세를 잘 막아내면서 기회를 노렸고, 경기종료 11초를 남겨두고 김종은이 쐐기골을 터뜨리면서 두 골차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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